우리는 각자의 고유한 길을 걸어가며, 그 모습뿐만 아니라 사소한 걸음 하나조차 모두 다르다. [회고의 대상이 되는 누군가의 시간을 회고하며.] -MM 매거진 VOL.1 [SYS.THEM]